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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박해완이사님 정말 죄송합니다 |
| 박흥석 님작성
(2004-03-05일) |
박해완 이사님과의 소중하고 숭고한 약속을 지금껏 지키지 못하여 왔습니다.항상 생각만하고 있었습니다. 그리고 어려웠습니다.오늘에서야 소중한 약속의 실행을 시작하였습니다.늦었긴 했지만 약속을 이행하니 마음이 한결 가볍고 뿌듯했습니다.그리고 이번에는 저 자신과 약속 했습니다.이사님과의 약속의 범위를 넘어서 계속,힘닿는데까지 어려운이들에게 관심과 성의를 베풀기로 말입니다.이사님의 숭고한정신 진심으로 존경합니다.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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